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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10월 09일
결국 돈만 밝히는 선생들. 사주까페 주인들. 쯧쯧... 속이 훤히 다 보인다. 역시 상담하는 곳은 술, 담배, 가벼운 분위기와는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한다. 그러니까 타로가 한없이 가볍게 보이는 거다. 한심하다. 작금의 현실이. 이봐들. 타로카드는 가지고 노는 게임카드가 아니야.
| 그러니까 가을 중에
닫았던 글들 다시 열어둘게. 자료 검색하다가 이곳에 오게 되었다면 미안- 카테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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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표 지 ] · 무한한 사막 · Les Possesions ☆ 수 정 정 원 ☆ ┖감상 ┖Les chats ┖문양, 글씨 ┖내 이름 ╉ vampire anatomy ╊ ┖sogno mio ┖La Mort - МАБИНОГИ - ┖Аватар ┖길드 대문 짤방 | |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