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0월 09일
고상한 척 포장했어도




결국 돈만 밝히는 선생들.

사주까페 주인들.



쯧쯧...


속이 훤히 다 보인다.



역시 상담하는 곳은 술, 담배, 가벼운 분위기와는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한다.


그러니까 타로가 한없이 가볍게 보이는 거다.





한심하다. 작금의 현실이.

이봐들. 타로카드는 가지고 노는 게임카드가 아니야.


by Kasca | 2008/10/09 02:34 | · 무한한 사막 ·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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